2025.08.31
출처
왈종미술관
왈종미술관이 정방폭포 바로 앞에 있길래 폭포 구경하고 잠시 들렀다. 몇년만에 갔더니 신작들과 삽화 그림...
신창풍차해안의 저녁노을
해 진 후 한시간까지 하늘은 붉게 탔다. 꺼져가는 불씨처럼 새빨간 하늘 타고 남은 재는 바다에 뿌려졌다. ...
별처럼 산다는 것 (신창풍차해안 저녁놀)
해가 하늘을 붉게 태우며 수평선 너머로 돌아가고 검은 어둠이 바다와 하늘을 덮을 때 반짝이는 별 하나 고...
눈부신 법환동 아침바다
오일파스텔로 그렸던 그림을 불러와 맘에 들지않는 부분들을 고쳤다. 디지털의 강점!
정방폭포 무지개
아침나절 잠깐 지나는 길에 들린 정방폭포 오래전에 분명 가봤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난 왜 낯선 곳에 처...
눈 온 뒤
그리려고 찍어두었던 사진을 보고 아이패드로 그렸다. 눈 온 뒤 맑고 신비로운 하늘 아래 미처 수확하지 못...
봄이 오는 길
손그림 그렸던 걸 아이패드로 다시 그렸다. 뭔가 다른 기법을 만들어볼랬는데 잘안되네~~~
생이기정길의 봄
연보라빛 갯무꽃이 수북하게 피어오른 바닷길을 걸으면 수고하지 않고 누리는 행복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
봄날 아침
주홍빛 봄날 아침햇살 나뭇잎처럼 가지마다 걸린 참새들 돌담 아래 향기를 내뿜는 눈부신 유채꽃 행복한 봄...
가지 많은 나무
무슨 근심 그리 많아 가지가 저렇게 많을까? 놓지 못하고 부여잡고 살아가는 무수한 상념들이 가지마다 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