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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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책 소개 동영상을 올렸다
더 자주 책 소개를 하겠다는 포부를 실천하는 것은 아직 0번에 수렴하지만 0도 숫자인걸? 아무튼 지난 한 ...
[+261] 누사캠핑 1박2일 끝 | 독서모임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전날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맥주에 거나하게 취했음에도 마치 바깥에서 우산을 쓰고 비를 맞는 듯한 기...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1,
한 문명이란, 또는 문명의 울타리가 되곤 하는 국가란 순수한 혈통도, 순수한 전통도 담고 있지 않으며, 이...
생각함의 일상이 특별한 이유를 깨닫게 하는 신간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
책 욕심이 많지만 베스트셀러 신작을 선뜻 사지 않는 편입니다. 직관의 손길을 말릴 틈도 없이 결제 버튼이...
#22 봄을 기다리는 멍청이
멍청이 탈출 책을 두 권 샀다. 뇌가 굳어 말할 때마다 원하는 적확한 표현을 찾는 데에 로딩이 걸리곤 한다...
요즘 읽는 책들 (병렬독서는 내 일상)
최근에 읽은, 그리고 읽고 있는 책들을 기록해보고자 한다. 민음사 유튜브 보니 병렬독서(ㅋㅋㅋ)라는 단어...
[책]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 서동욱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몇몇 작가들의 책을 제외하고는 신간도서에 관심을 갖지 않는 편이지만 나의 의...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더듬더듬 버퍼링 걸린 듯 글을 읽는 내 시선이 더디다. 철학이라는 친근하지 않은 분야는 항상 읽기 전에 ...
책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후기.
※ 포스팅에 앞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2024년 3월 둘째 주 인터넷 교보문고 기준 전...
철학은 날씨늘 바꾼다
p6 비가 오는 이 예외적인 하루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