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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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현실 & 이웃님과 만남
한동안 아기 용품과 장난감으로 널부러져 있는 거실을 볼 때마다 참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제 messy한 집...
14개월 모유수유 후기 (모유수유 고민된다면 보세요)
임신 했을 때 막연히 모유수유는 6개월 정도 해야지 생각 했었는데, 바비가 다음 주면 14개월이 되고 모유...
한국의 육아 용어는 왜 글케 부정적일까?
바비 데리고 다니면서 다른 아기 엄마들이랑 스몰톡을 많이 하게 되는데, 한국과 아일랜드가 육아/아기에 ...
타지에서의 추석 & 여름보다 날씨 좋은 요즘
추석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지난 금요일인가 토요일에 알게 되었다. 원래 같았음 전이라도 부쳐먹고, 추석날...
초보엄마 13개월 차 - 이제 살만한건가
옆집 아저씨가 말해 줬는데, 이 고양이는 원래 전전 세입자 폴리쉬 커플이 키우던 고양이란다. 커플이 이사...
[아일랜드] 아기랑 바닷가 나들이 - 스트랜드힐
지난 주말(8.31) 날씨가 따뜻할 거라고 해서 마지막 바닷가 나들이라며 다녀온 스트랜드힐(Strandhill). (...
요즘 나의 고민 세 가지
1. 둘째 고민 내가 그린 내 인생 시나리오에는 외동을 키운다는 그림이 없었고, 딩크이거나 둘이거나 였는...
콜드플레이가 더블린에 왔다!
영국에 살 때 우연히 콜드플레이(Coldplay)의 Yellow를 듣게 되었고, 이후 콜드플레이 노래를 즐겨 들었...
더블린 나들이 (여러분의 최애 식당은 어딘가요?)
저희 집에서 더블린까지 구글맵상으로는 보통 1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뜨는데, 늘 사고 + 교통 체증이 있어...
한국에선 저도 딩크를 택했을 것 같아요.
요즘 정부는 출산율이 너무 낮아 대한민국이 곧 무너질테니 애 좀 낳으라네요.. 앞으로는 살기 좋을테니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