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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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일상] 새해맞이, 감기, 무료강의, 뽀로로 등
좀 늦은 감이 있지만 Happy New Year! :) 2024 크리스마스 남편의 휴가는 왜 그리도 빨리 지나 가는지.....
엄마는 울고 아빠는 주저앉고 + 메리크리스마스
12월 13일, 지난주에 이 날은 꼭 기록해야지 하고 일주일이 지나 버렸다. 요즘 엄마랑만 자려고 하는 바비 ...
16개월 아기 엄마 영혼 탈탈 털리는 중
지난 주말 테스코 장 보러 갔다가 나는 분명 다른 티백을 집었는데 집에 와 보니 이걸 사 왔네?? 바비는 언...
아기를 키워보니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이제 16개월 다 되어가는 바비는 제법 말귀를 알아 듣는다. 여태까지는 못 알아 들어도 그냥 나 혼자 중얼...
Hoxy.. 20대 중후반-30대초 워홀 계획 있는 여자분?
한국시간 일요일 9시30분 더시크릿 북클럽과 함께 하는 스피킹 수업 한 자리가 있는데, 호주 워홀(한 분이 ...
돈을 끌어 당기기 어려운 이유
나는 완전 영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힘을 어느 정도 믿는 사람으로서 내 에너지를 수...
[아일랜드 육아] 남편이 틴에이저 멱살 잡음..
오랜만에 시댁 갔다가 오는 바람에 바비 낮잠/잠 루틴이 흐트러졌다.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계속 엉엉 울다...
[아일랜드] 집 경매냐.. / 예방접종 완료
며칠 전 남이랑 비교 하지 말고, 내 이전 삶의 모습보다 업그레이드 되는 걸 보며 살면 나름 재밌다 - 는 ...
아일랜드 집 헌팅 + 코로나
daft.ie 앱 깔아 놓고 수시로 매물 확인 하고, 지난주부터 뷰잉도 다니기 시작했다. 아슬론 근처에 새로 짓...
14개월 아기 첫 병치레 중 - 구토 + 열 39.7도
낮까지만 해도 계속 밖에 나가자며 신나게 놀던 바비가 저녁을 먹는 둥 마는 둥 기운이 없어 보이고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