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단양에 다녀왔다.
이번 주 화, 수 1박 2일 단양에 놀러갔다왔다. 단양에 사는 요가 도반(道伴, 함께 도를 닦는 벗)의 초대였...
강원도 원주에 갔다왔다
원주 1박 2일 여행 경로 타슈켄트 -> 화엄선사 -> 카페 무아경 -> 치악산 자연 휴양림 숙박 ->...
좋은 아사나란 - '각자의 요가'를 읽고
물음표 하나 - 아사나를 잘한다는게 뭔가? 매일 요가를 하면서 (내게) 좋은 아사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
이우 차 - 알 수 없는 부드러운 단맛
어제 안국역 다몽에서 이우 보이차를 먹었다. 부드럽고 중립적(?)인 묘한 단맛이 나며 속이 뜨끈했다. 과일...
요가 시강 두 번째.
2025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4시 동작구 아우어리 요가원 Limitless Flow Basic 숙련자 (TT 수료생 2...
회피 금지 정면 돌파
맞서는 걸 두려워하지 말자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C'est la vie
5월 비 쏴아
하늘이 오줌을 싼다 쏴아 긴장을 시원하게 내려놓는다 촤아 긴장은 오줌이 되어 태평양으로 흘러갑니다. 태...
신례원 갔다온 이야기
충남 예산군 신례원 본가에 다녀왔다. # 엄마가 쿠팡으로 산 콜롬비아 원두 가루 포장백에 숨구멍 같이 잔...
어깨와 숨
사람은 그냥 의자에 앉아 있을 때조차 어깨에 힘이 들어가거든. 그렇지만 숨을 쉬면서 호흡을 편히 하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