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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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261, 하루 두번 스카웃 당한 썰 푼다
보일러를 틀기 시작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그 따땃하고 무거운 공기를 헤...
졸린 수영복 28, 30 사이즈 종결 (착용기, 걸친 사이즈, 하비)
졸린 착용 n년차 잭슨, 브랜든 선호 172/57~59 상체빈약, 하체뚠뚠 위에서부터 잭슨 플럼 28 / 멕시코 / 착...
수영일기 #260, 피드백 정리
분명 주 5회를 끊었는데 자체 주 3, 4회로 다니는 중 주 5일 올출 하시는 분들 진짜 어떤 분들 입니까 그래...
수영일기 #259, 기분이가 좋지 못하다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쓰는 수영일기 흐흑.. 내 앞에 놓인 19364919개의 인생 관문을 생각하니 아득하...
수영일기 #258, 6년만에 평영 자세 1등 먹음
와 니 평영 자세 1등이다 와 니 평영 자세 1등이다 와 니 평영 자세 1등이다 와 니 평영 자세 1등이다 와 ...
수영일기 #257, 돌고 돌아 첫 수영장
한달의 휴식기를 가지고 수영장 복귀 그동안 있었던 일 1. 수영이 전신 운동이였던게 맞는지 뱃살이 너무 ...
소비일기, 노스페이스 눕시 1996 베이지 브라운 L 후기
수영을 안다니니 수영장비 사던 돈 그대로 육지옷 소비로 감 하필 가을 겨울 비싼옷이라 통장 눈물 난다 진...
수영장 도장깨기 #8, 대구 평리스포츠센터 산들수영장
충격고백 저 이번달 강습 신청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의로 수영 강습을 안한적은 없었는데요 수태기에 단...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제주 9월 동쪽 여행
2주전 생일선물로 항공권을 받았다 칭구와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성사~~~~! 여행에 있어서만큼은 대문자 ...
수영일기 #256, 수영 안 간 자의 수영일기
할 일 있어 스벅 왔는데 딴 짓이 하고 싶습니다 그 딴 짓엔 수영도 포함이라 적어보는 수영 안 간 날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