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수영일기 #270, 연휴 수영 기록
1/25 (토) - 숙취 이슈로 머리 아파서 차마 계획해뒀던 러닝머신 못타고 수영장 왔다. 뜨끈한 탕에 일단 몸...
수영일기 #269, 다음 강습 D-7
1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아침 일기.. 왜냐 너무 피곤해오.. 2 이번주 올출 목표 80프로 달성. 드디어 깨달...
수영일기 #268, 리듬찾기
오늘은 수영이 재밌었던날 강습 수영이 재밌는 경우 1) 깨달은게 있는 강습이여서 2) 쌤이 시키는거 다 해...
수영일기 #267, 하루 미뤄진 자유수영
지난주 목요일부터 수영을 안갔다 새해 첫주에 꼬박꼬박 나갔더니 쌤이 왠일로 잘 나오냐는 물음에 새해라...
수영일기 #266, 내기 시합
왁자지껄 연말을 보내고 나면 무슨 일 있었냐는 듯 다시 똑같은 일상이 흘러간다 조금 달라진 건 방구조를 ...
12월 기록
12월을 여는 H의 생일 엽떡메이트와 남의 동네에서 떡볶이 아닌 음식 먹기 성공 어렸을 땐 해산물 싫어했...
수영일기 #265, 유종의 미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수영을 다녀왔습니다 출근 때문에 30분 하고 나와야 해서 눈 뜨고도 갈까 말까 살...
수영일기 #264, 낭만 수구
항공기 사고 때문에 뒤숭숭한 채로 잠이 들었다 일어나자마자 뉴스를 확인하고 수영 갈 준비를 했다 이런 ...
수영일기 #263, 럭키비키
수영 일기가 멈춘이유는 수영을 안갔기 때문이다 이번달 내내 밖으로 나돌았더니 체력 소진 이슈 발생 첫 ...
올해의 잘산템
1.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여쿨라이트 뮤트 걸치는 팔레트톤으로 추정되는 내 얼굴은 무조건 덜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