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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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274,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죽지도 않고 또 찾아온 우울한 마음 3일째 엎어지지가 않아 털어놓는다 수영 안가서 그런 것 같으니 수영일...
수영일기 #273, 손을 먼저 쓰자
2주만에 강습다녀옴 수영장 바꿔서 아직 어색하기도 하고 올해 유독 따뜻한 방 기운을 헤집고 일어나는게 ...
수영일기 #272, 블로그 훔쳐보는 사람 나와
2019년 11월 5일 첫 수영일기를 시작으로 차곡차곡 쌓아온 나의 수영일기들 수영 기록이자 글쓰기 연습이자...
수영일기 #271, 또 한번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나에게 돌아온 한번의 기회 새로운 새해, 설날 작심삼일이였던 다짐들을 다시 소생시킬 기회가 왔다 그래서...
1월 기록
새해 첫곡이 그 해를 만든다네요 돈이 최고다 돈 왕창 들어오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겨내면 추...
수영일기 #270, 연휴 수영 기록
1/25 (토) - 숙취 이슈로 머리 아파서 차마 계획해뒀던 러닝머신 못타고 수영장 왔다. 뜨끈한 탕에 일단 몸...
수영일기 #269, 다음 강습 D-7
1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아침 일기.. 왜냐 너무 피곤해오.. 2 이번주 올출 목표 80프로 달성. 드디어 깨달...
수영일기 #268, 리듬찾기
오늘은 수영이 재밌었던날 강습 수영이 재밌는 경우 1) 깨달은게 있는 강습이여서 2) 쌤이 시키는거 다 해...
수영일기 #267, 하루 미뤄진 자유수영
지난주 목요일부터 수영을 안갔다 새해 첫주에 꼬박꼬박 나갔더니 쌤이 왠일로 잘 나오냐는 물음에 새해라...
수영일기 #266, 내기 시합
왁자지껄 연말을 보내고 나면 무슨 일 있었냐는 듯 다시 똑같은 일상이 흘러간다 조금 달라진 건 방구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