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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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너무 아팠다
4월 17일에 원인 모를 고열이 나서 엉덩이 주사를 맞고 약을 처방받아 왔다. 그리고서 근육통이 괜찮아졌지...
[15개월 육아일기] 밖으로 밖으로
지난 주말에 다녀온 근교 카페는 오전이라서 그랬나 한산하고 매장도 넓어서 콩콩이가 누비고 다니기 좋았...
쇼핑으로 걸은 13000 보는 왜 이렇게 피곤하냐
이직 후 3개월 동안 정신없이 달렸던 짝꿍이 모처럼 자유 시간을 줬다. 이 소중한 시간에 뭘 할까 고민을 ...
볼 것도 많고 재미있었던 카페, 아쿠아가든 기흥
이케아만 가봤지 건너편 리빙센터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곳이 꽤 있다는 걸 몰랐다. 건물 내에 ...
14개월 너의 첫 걸음마
440일 밤. 뒤에서 걸음마 보조를 해주던 아빠가 몰래 손을 놓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콩콩이는 혼자 걷기에 ...
컬리팜 첫 수확, 작물 키우기 열심히 하는 중
은아가 올팜에서 고구마 키울 때 처음 알게 된 작물 키우기 게임. 그때는 모유 수유하면서 잠도 제대로 못 ...
눈꽃이 예쁘게 핀 아침 아이랑 산책길
아침에 창밖으로 핀 눈꽃을 보고 대관령인가 싶었다. 이런 눈꽃 핀 산을 오른 기억도 딱히 안 나는데 집 안...
[14개월 육아] 걷기 연습 시작, 귀여움이 최대치, 잘 먹고 잘 놀고
걸음마 연습 중 육아는 귀 닫고 하는 거라던데 눈까지 닫을 수는 없으니까 또래 친구들이 걸어 다니는 걸 ...
귀여운 정어리 초콜릿
#이렇게해서64000원이면너무좋은가격이지 #알뜰하게장봐서신남 우리 동네에는 나무 이름을 가진 마트가 두 ...
파란색 니트를 입고 나무의 기운을 받으러 나갔다
#토스오늘의운세 우연히 열어본 운세인데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과 너무 들어맞는 거 아닌가? 연휴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