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2층 작업실
지나간 계절과 지나가는 계절을 드문드문 기록한다 봄, 2층에서 마음껏 바라보았던 4월의 벚꽃 봄, 연두 테...
calla bouquet 파주 꽃집
추운 날 창백한 카라로 만든 드롭 부케 이른 학자스민도 함께
짧은 봄의 기록.
아이들의 입시와 크고 작은 집안일들, 수업과 외부 작업들로 정신없이 바빴고, 계절 타령 할 틈도 없이 4월...
익숙한 목소리
라디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오랜만이에요, 유희열
요아정
요즘 빠져 있는 것 요아정 플레인에 오일랄라 올리브 오일을 팍 쏟아부어 먹는 거! 너무 맛있다 정말!!
1월의 나날
작년 12월의 마지막 소비 전진희 앨범 텀블벅 브레싱1 정말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 없이 2까지! 공들인 청...
이사
거슬리는 것 하나 없는 조용한 2층 5년 만에 네 번째 작업실로 이사했다. 블로그도 다시 시작! 혹시, 제 소...
시인님께.
반가운 재은의 연락♡ 위트 앤 시니컬 (내 최애 시인님의 시집서점)에서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서울 종...
퍼펙트 데이즈
ㅡ 그저 청소하고, 밥 먹고, 책 보고, 식물 키우고, 일하고, 목욕하는 이야기인데 이렇게나 크게 마음에 남...
작약 기록
작약의 계절에 남겨 둔 기록 꽃 시장에는 아직 작약이 나오지만 6월이 되면 나는 작약에게서 멀어진다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