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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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드디어 집 앞 밭에 골을 다 내게 되었어요~~ 요즘 최고 레벨 능력치를 자랑하는 저의 구남친.. 그 옛날 보...
2024.07.16
짜잔~~~~~ 한시간도 안 걸려서 비닐을 다 씌웠답니다.. 사실 저희도 놀랐어요!! 한고랑 하고나니 뭔가 후다...
2024.07.14
오래된 친구들과 미루고 미루어진 만남의 시간을 가진 오늘의 단상;;; 저의 시골살이 생활의 시작을 아는 ...
2024.07.12
우리가 먹는것이 우리 몸을 만든다. 섭생의 중요성을 이제야 깊이 생각해 봅니다. 또한 몸에 안좋다는것은 ...
2024.07.11
오늘은 오전 5시에 위원장님과 선약이 있었어요.. 지난 장맛비에 쓰러진 고추들을 일으켜 세워주기 위한 줄...
2024.07.10
남부지방은 폭우로 인한 피해가 엄청 나고 있다죠 왜 항상 반복되는 피해를 피해갈 수 없는건지.. 저희 시...
2024.07.09
어젯밤 대실마을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강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마구 퍼부어 내렸거든요~...
2024.07.08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어요~~ 왜 만들었게요!!! 저요....제 로망인 시골집 생겼어요^^ 우왕~~~~~ 무려 ...
충북에서 살아보기/음성 대실마을
24.06.03 일하려는자 vs 쉬려는자 나이가 걸림돌이 된다 생각하는 자 vs 나이 따위 숫자에 불과 하다는 자 ...
24.05.29 AM 07:30 대실농장 집합 오늘 첫 스케줄이 잡혀 있어요~ 저희는 일찍 아침을 챙겨 먹고 도시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