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마라톤, 소설, 고양이 그리고 하루키의 젊은 날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읽었다....
여행준비의 기술
언제든 떠날 준비를 박재영 작가의 [여행준비의 기술]을 읽었다. 세상에 읽어야 할 책들이 얼마나 많은지, ...
마은의 가게
사심과 경계의 틀에서 자유롭기 위한 무상의 연대 이서수 작가의 [마은의 가게]를 읽었다. '마은'...
멜라닌
차별과 혐오, 배제와 소외를 이겨낼 블루멜라닌 하승민 작가의 [멜라닌]을 읽었다. 제29회 한겨례문학상 수...
버드걸 Birdgirl
침묵, 인내, 기다림 그리고 만남과 여운 마이아로즈 크레이그의 [버드걸]을 읽었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
나의 파란, 나폴리
마음껏 그리워할 고향 그리고 환대 정대건 작가의 [나의 파란, 나폴리]를 읽었다. 안온북스 작가의 작업 여...
백년해로외전
재회가 아닌 새로운 만남이라는 용서 박민정 작가의 [백년해로외전]을 읽었다. 80년대면 그렇게 오랜 옛날...
새벽의 그림자
죄책감과 후회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한 선한 행동 최유안 작가의 [새벽의 그림자]를 읽었다. 지구상의 유일...
아무튼, 집
나를 지탱하게 해주는 고독의 원천 김미리 작가의 [아무튼, 집]을 읽었다. 부제는 "그러나 여전히 가...
흐르는 강물처럼 Go as a River
슬픔도 고난도 흐르는 강물처럼 최선을 다해 마주할 수 밖에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읽었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