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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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사이_이현수
마시는 사이 좋은 사이의 대유적 표현이라 생각한다. 술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커피를 같이 마시고 맛난...
호텔 이야기 _임경선
전에 한 소설의 해설에서 '한국 문학이 오랫동안 수호해왔던 내면의 진정성이나 비대한 자아가 없다&#...
카사노바 호텔_아니 에르노
이번 노벨상도 나는 알지 못하는 작가였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피드들이 마구 올라왔다. 그 중 한 권은 내 ...
빌러비드ㅡ토니 모리슨
토니 모리슨 '빌러비드'를 읽고 있다. 좋은 책이고 재미있지만 과거와 현재의 고통이 너무 생생...
서울시향 우리동네 음악회_지휘 윌슨 응
+ 아 너무나 멋진 서울시향 우리동네 음악회 . 우리가 좋아하는 윌슨 응 지휘자와 서울필이 멋진 합으로 들...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1. 사극을 볼 때면 안 되는 것 많은 저 궁궐에서 엄청난 것들이 다 이루어지니 참 궁궐 공무원들 놀랍다 생...
바닷가에서 _압둘라자크 구르나
언니랑 같이 읽자고 했는데 나만 못 읽고 침대 옆 서랍 위에 먼지가 쌓여 있던 압둘라자크 구르나 '바...
제주 4.3평화기념관
아껴두었던 4.3평화기념관에 다녀왔다. 이제 아이도 컸고 나도 컸기 때문이다. 절물 휴양림이 있는 봉개동...
앙리 카르띠에 브레송 사진전ㅡ결정적 순간
결정적 순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네모 안에 운율과 감정이 있다는 점에서 시와 닮았다. 인도를 ...
퀸즐랜드 자매로드 _황선우 김하나
너무 기대되어 선물 받을 날을 기다렸던 책인데, 실망스러웠다. 혹시 골드코스트 쪽으로 여행갈 게획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