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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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연인_에이모 토울스
우아한 연인_에이모 토울스 재미있게 읽고, 소설 속 세상에서 벗어나는 데 일 주일이 걸렸다. 바로 에이모 ...
단순한 열정 _아니 에르노
깐느에서 상 받는 영화처럼 ‘불편한’ 느낌의 글이 아닐까 걱정하였지만 괜찮았다. 중년의 여러 선배샘들...
음악,죽음을 노래하다
풍월당의 연광철 가곡 음반이 참 좋다. 언니가 천천히 읽어보라고 풍월당의 책을 보내주었다. 음미체도 ‘...
로마 이야기_줌파 라히리
줌파 라히리의 ‘로마 이야기’를 읽으며 권여선 작가의 글을 떠올렸다. <각각의 계절> 만큼이나 각...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나를 둘러 싼 세상
너무 시끄러운 고독_보후밀 흐라발
이런 역설적인 제목의 책을 선택한 것에는 거창한 뜻은 없었고, 체코 작가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매년 문...
아웃 오브 아프리카_카렌 블릭센
멋진 회고록 [아웃 오브 아프리카] 멋대로 ‘아프리카를 떠나서’ 정도의 의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
나의 뉴욕 수업_곽아람
나의 뉴욕 수업_곽아람 호퍼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리고 ‘괴테처럼 살겠다 결심하고 뉴욕으로 떠난’의...
여행할 권리_김연수
여행할 권리-김연수 이렇게 글이 가득한 여행 에세이라니! 초반의 속도감 있는 문체와 개그, 그리고 황당한...
쓰는 직업_곽아람
‘20년 차 신문 기자의 읽고 쓰는 삶’이라고 했다. 표지 사진의 오르한 파묵의 포스터가 있는 작업실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