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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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패트...
아, 학교! - 티처스 라운지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울렁울렁. 내가 보고 겪었던 학교의 민낯이 생생하기 되살아났다. 학생도, 교사도...
칸트가 던진 질문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올 해 4월 22일은 임마누엘 칸트(1724-1804) 탄생 400주년이 되는 날이랍니다. 본에 있는 쿤스트할레에서는...
7. 문방구
서점에 가는 큰 재미 중에 하나가 문구 용품 둘러보기,가 아닐까 한다. 내 경우엔. 예쁜 연필이나 펜들 앞...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내 이름은 루시 바턴』은 『오, 윌리엄』 『올리브 키터리지』 에 이어 읽은 세 번째 엘리자베스 스트라...
너와 나 우리, 올리브 키터리지
『올리브 키터리지』를 마치고, 『내 이름은 루시 바턴』으로 넘어왔다. 『오, 윌리엄』으로 엘리자베스 스...
6. 2024 이스라엘 요르단은 꽝으로
이스라엘 요르단 여행이 취소되었다. 전쟁 중인 곳으로는 갈 수가 없단다. 대신 다른 여행지를 골라보라며 ...
가여운 것들! 누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의 첫 장면들은 항상 그리스 비극을 연상시킵니다. 그의 영화는 ‘더 페이버릿: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제목이 무겁다... 영화의 제목은 요시노 겐자부로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1937년)에서 영감을 받...
어둠 속의 비밀
작년에 읽은 책 중에 최고였습니다. 제 말은 모두 깎아버리고 출판사에서 올린 리뷰로 대신합니다. 진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