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디구앙 토트백
눈 비비며 한 땀씩 놓아 둔 디구앙 십자수를 이용해 살짝 크기 있는 토트백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고 보니 ...
체크 크로스백
작년 가을 쯤 만들어서 너무 잘 쓰고 있는 제 크로스백이에요~ 시중에 나와 있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해서 ...
곰돌이 벽걸이
몇 년 동안 한 땀씩 수 놓아 둔 곰돌이들 꺼내서 작은 벽걸이로 완성했습니다~ 시작은 큰 사이즈였는데.. ...
미니 보스턴백
찹찹하지만 쨍~한 오늘. 아직은 그런 요즘과 잘 어울릴 만한 보스턴백 하나 올려봅니다~ ( 좀 더 늦었음 큰...
꽃자수 손지갑
무민 손지갑의 인기(??)에 힘입어~ㅋㅋㅋ 다른 버젼의 손지갑 하나 더 얹어봅니다. 봄 되면 꼭 써보는 리버...
무민 작은 손지갑
정말 간만에 작은 반지갑 올려봅니다~ 무민 캐릭터가 수 놓아진 손바닥 만한 지갑이에요~^^ 사이즈를 쬐금 ...
물주머니 케이스
요즘 물주머니 케이스 많이 만드시죠?^^ 저도 꼬질한 거 버리고 상큼한 색으로 두개 만들어 봤습니다! 작년...
고상한 토트백
모노톤과 퍼플이 만났습니다~ 그냥 어둡다기 보단 고상~~~한 스타일. 고노사나에 st. 토트백 올려볼께요~ ...
로그캐빈 빅백
흠흠..몇 년 전부터 엮어 두던 로그캐빈을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뿌듯하긴 하지만.. 미루고 미뤄둔 것...
님 패키지
한여름 땀 뚝뚝~흘리며 만든 코코샘 패키지. 카키색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지만.. '어라~나 카키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