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Angelic Pretty Pompadour Dress
파리 여행기 중 위시 생기다 로코코 시대를 대표하는 마담 퐁파두르의 초상화 프랑수아 부셰의 작품으로 같...
파리 4일 ⚜️ 베르사유 / 트리아농 / 왕비의 촌락
하루종일 궁전에서 보냈던 날 베르사유에 얼마나 있을까싶어서 세시면 시내로 돌아와서 다음 일정 염두에 ...
건오타 합숙의 날
⚠️ 지쿠악스 스포일러 기다리던 지쿠악스 개봉! 지쿠악스가 기다려졌다기보다 저의 사이버 조국 지온승리...
구니후니 웨이스트 백
파리 여행 3주앞으로! 중국도 항저우 시장에서 친구가 소매치기 당할뻔한적 있었지만 중국간다고 소매치기 ...
일기
요즘 정말 아무런 새로운게 없어서 일기쓸것이 없음 샏... 이건 회사근처 블루보틀에서 점심으로 먹엇던 와...
08소대를 보다
하... 인생 노잼시기인데 건담인포에 마침 이 시리즈의 존재는 알았지만 연방군이야기? 보기싫어 하고 안봤...
TWG / 입생 러브샤인
요즘 스콘 너무 먹고싶어져서 한주에 3번 스콘먹기 TWG는 클로티드 크림하고 잼이 아니라 생크림하고 티...
크림티의 시간
퇴근 후 근처의 티룸에서 저녁의 티타임 바로 어제도 스콘 먹었잖아? 그치만 저는 스콘만큼이나 사랑하는게...
엠마의 로케이션 Firle Place / Wilton House
엠마 영화를 보다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색감 의상 장소 보닛에 깃털 리본 흔들리는 은방울꽃 장식 돌...
스킴스 발렌타인 라나 델 레이 로제
로제 스킴스 발렌타인 캠페인 보면서 생각난 작년 라나 델 레이 라나 델 레이는 60s 페시티 글래머러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