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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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엔젤
작년에 꽃이랑 나무를 제법 사서 심었는데 철쭉 몇그루랑 팥꽃, 돌앵두, 서부해당화, 겹황매화 한그루만 살...
꽃이 진다.
남편 기사시험준비에 중간고사가 겹쳐 정신이 없다. 나이 한살 더 먹었다고 몸도 삐그덕 거리고, 올해 벌써...
그냥, 일상
3월에 폭설이 내리더니, 며칠사이 24도가 넘는 땡볕에 미세먼지로 시야는 뿌옇고 산불도 많이 나서 이래저...
매화 보러, 순천
작년 2월 19일 순천엔 매화꽃이 화려하게 폈었는데 올핸 벌써 3월 하고 7일인데 매곡 탐매마을 매화는 거의...
시골집 봄채비
동네 어르신들 한두분씩 돌아가신 후, 농사지을 사람이 없어 비어 있는 논.밭에 대나무만 무섭게 자라 시골...
벌써 설날
지난주 금욜부터 남편이 감기몸살을 세게 앓아 결근을 이틀이나 했다. 옆에서 죽 써 주고 약 먹이고 식은땀...
고요하나, 정신없는
벌써 까마득하게 느꺼지는 작년 12월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야 겨우 새해 계획도 마음도 정리하는 여유가 ...
우리집으로 가자~
작년에 트리 장만하는데 큰돈 쓰고, 올겨울 본전 뽑을 마음에 11월부터 사부작사부작 펼쳤다. 엄청 추울거...
세상 맛있는 드레싱 배움
작년에 배우고 싶었지만, 빵수업에 들인 돈이 많아 참았는데 내내 마음에 걸려 올핸 고민하다 잠을 설쳐 급...
가을의 끝자락, 남해
남해가 본가인 감씨랑 삼동초등학교 은행나무를 보러갔다. 작년 이맘때 사진들 보니 진주는 이미 다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