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나도 방학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방학이 2주차에 접어들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방구석 이불이 최고인데 만끽하는 중일테다. ...
다시, 내 글을 쓰는 시간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내리 2개월을 몹시도 다그치는 글을 썼다. 지난해라고 해봤자 얼마 전이고, 다그치는...
주말 순삭
2주 만의 골프 연습. 10시 문 열자마자 달려갔다. 늦어지면 또 귀찮아서 안갈까 봐. 애들과 아점을 먹고 오...
이 많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빼곡하게 꽂힌 책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이 많은 책들 중 내 책은 언제... 내년엔 ...
경험은 중요하다
경험은 중요하다. 그 소중한 경험을 올해 해봤다. 올해 브런치스토리 작가 데뷔. 그리고 브런치북 출판 프...
자세히 보면... 보인다
지난 주말, 어머님 생신으로 강릉에 다녀왔다. 원래 수요일이지만 주말에 가족들이 모였다. 이제는 많이 큰...
[Picture] 레이첼 맥노튼
(받은 그림과 글) Rachel McNaughton 영국 북쪽의 요크셔 지방에서 살고있는 '레이첼 맥노튼'...
엄마아빠의 외출
엄마아빠가 태국 동생네 집에 가시기 위해 인천공항에 가셨다. 너무 오랫만의 외출인데다 두 분만의 이동이...
돌다리도 두드리고
새벽 출근. 택시 기사님이 내비게이션의 안내와는 다른 길로 향했다. 회사로 가는 여러 길 중 하나니깐, 하...
엄마의 폐암 완치 판정
5년 전, 이쯤에도 그랬다. 몹시 을씨년스러운 하늘이었고, 비가 내리진 않았지만 도시는 희뿌연 회색빛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