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지났다고 생각한) 이번 겨울의 마지막이 될 눈. 소복소복 이쁘게 내린다. 진짜 하얀 설기떡같은. 추운 건 ...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큰언니는 친정엄마처럼, 실은 그보다도 더 꼼꼼하고 다정하게 챙겨준다. 19살에 기차 타고 올라와 서울 생...
[Book] 리얼 스위스 2025~2026
리얼 스위스 2025~2026(스위스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이제껏 몇몇 지인들의 출판기념회나 북토크가...
[book]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출석체크 겸 재미로 보는 건데... 잘도 맞추는군. 하루에 한두 시간, A4 한 장 분량의 글 한 편만 써도 몇...
간만에 미쳤다
초등학생 때 미술에, 중고등학생 때는 글쓰기에 미쳤다. 대학은... 생각해보면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기에 ...
20250214~0216 홍천
[20250214] 홍천 도착 오랜만의 여행이다. 홍천을 택한 이유는 자연휴양림에 한옥집이 있어서다. 홍천전통...
할 줄 아는 게
그나마 내가 할 줄 아는 게 성실함과 묵묵함이라 오늘도 운동을 갔다. 매일 좋아지는 건지, 그저 그래서 제...
가슴 철렁
오후에 괜히 눈물이 난다며 전화해 한참을 울었던 큰 애. 끊고나니 작은 애 차례... 어르고 달래고 얘기 들...
그 유명하다는 성심당 딸기시루
크리스마스였던가. 한창 케이크를 먹어야 하는 시즌에 대전 성심당 앞에 강추위에도 오픈런을 위해 길게 줄...
런치 워킹
좀 오래 전에 유행한 혼밥 레벨 테스트. 그나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혼밥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