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우리가 몰랐던 '하루의 무게'
6월의 잊을 수 없었던 또 하나의 순간, 바로 임신부 체험복을 입었던 일입니다. 십여 분 남짓 체험복을 입...
성수동 일회용컵 문제, 근황을 전합니다
'성수의 휴일.jpg' 얼마 전 버려진 일회용컵이 길을 따라 놓인 성수동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4화를 공개합니다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4화는 바로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2년 성동...
현장을 잘 아는 대통령님 덕에, '일할 맛 나는' 한 달입니다
요즘 지방자치단체장들끼리 모이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일할 맛 난다." 불과 한 달 ...
대통령님으로부터 받은 첫 축전
12년째 구청장으로 일하며 처음 받아보는 축전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풀뿌리 지방자치에서의 경험을 ...
구민의 삶 가까이, 현장에서 만든 성동의 변화
올해는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이, 시민...
미식도 민생입니다 – '안 고독한 미식가'가 된 이유
유튜브를 시작한 뒤, "나만의 맛집을 구청장이 공개해 버렸다"는 웃픈 반응을 종종 듣게 됩니다....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3화를 공개합니다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3화가 공개되었습니다. 010-9103-8388. 제가 사용하는 문자 전...
71년 만에 주인을 찾은 훈장을 전해드렸습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아버님을 대신해 아드님이 소중한 훈장을 품에 안았습니다. 아드님은 "연락을 받...
최근 보도된 '서울 싱크홀 안전지도'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성동구청장 정원오입니다. 6.24.부터 보도되고 있는 <동아일보>의 연재 기사와 관련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