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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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의 아픔 위에 연대의 마음을, 성동에서 보냅니다
얼마 전 중부와 호남 지방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차마 언급하기에도 송구...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6화를 공개합니다
밤사이 큰 비가 내려 걱정스러운 마음입니다.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것이 요즘 여름의 모습입니다. 특히 ...
이번 폭우에도, 성동구는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오늘(7.17.) 오후 7시 기준으로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기상청에 따...
올 여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온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데이터에 따르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중 ...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5화를 공개합니다
드디어 반환점을 돈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연재 전반부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5화...
우리가 몰랐던 '하루의 무게'
6월의 잊을 수 없었던 또 하나의 순간, 바로 임신부 체험복을 입었던 일입니다. 십여 분 남짓 체험복을 입...
성수동 일회용컵 문제, 근황을 전합니다
'성수의 휴일.jpg' 얼마 전 버려진 일회용컵이 길을 따라 놓인 성수동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4화를 공개합니다
밀리로드 <요즘 구청장이 일하는 법> 4화는 바로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2년 성동...
현장을 잘 아는 대통령님 덕에, '일할 맛 나는' 한 달입니다
요즘 지방자치단체장들끼리 모이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일할 맛 난다." 불과 한 달 ...
대통령님으로부터 받은 첫 축전
12년째 구청장으로 일하며 처음 받아보는 축전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풀뿌리 지방자치에서의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