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지 않아도 사랑이 된다>_ 나민애

2025.09.01

열두시가 넘어서야 다들 잠들었다. 홀로 남은 귀한 시간. 그냥 잠들기 아쉬워 식탁에 앉았다. 며칠간 찔끔...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