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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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치앙 마이 여섯째 날, one nimman
드디어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물론 하루 더 있긴 하지만 다음 날은 점심 비행기로 저는 방콕으...
20190323=치앙 마이 다섯째 날, 드디어 치앙마이 돌아다님
몇년간 휴가라고는 없는 생활을 하다가 쉬고 나니 포스팅 할 건 많은데 글쓰기가 게을러서 못 올리고 있네...
20190331=3월의 공병샷
01. 언제적에 받은 건지 기억은 안 나지만 VDL 뷰티 소프트너 별로 끈적이지 않고 무겁지 않고 환절기에...
그리고 태국에서 사 온 것들
태국은 쇼핑몰이 그득그득한 나라이긴 하지만 딱히 물건이 싸지도 않고, 심지어 세금도 7%라서 면세받는 재...
20190322=치앙 마이 넷째날 호텔 이동, 137 필라스
라야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이 좋은데를 어찌 떠나냐며 엉엉 울었고 그래도 다음에 갈 137...
20190321=치앙 마이 셋째날, 여전히 라야 헤리티지
지난 날의 하루를 보시고 셋째날에는 뭔가 새로운 액티비티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저희의...
20190320=치앙 마이 둘째날
쓸데없이 일찍 일어나서 또 발코니에 드러누웠고요, ㅍ님이 일어날때까지 책을 읽었습니다. 일어났으니 아...
20190319=치앙 마이 첫째날
우리는 치앙마이에 무사히 도착했고 호텔도 그뤠잇이고 이제 배가 고프다며 호텔 레스토랑에서 런치를 먹었...
20190319=치앙 마이 도착(1) 라야 헤리티지
3월 1일에 회사를 퇴직하고, 약 한달간 유급휴가를 쓸 수 있게 되어서 게으름뱅이 여행을 가기로 계획했습...
2018년 코스메틱 정리 - 메이크업
드디어 메이크업을 정리할 때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라고 쓰고 나니 벌써 귀차니즘이 밀려오지만, 힘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