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20190326=방콕 둘째날, 옥타브
역시 너무 오랜만이라 면목없는 포스팅입니다. 지금이 11월이라고요...?!!! 방콕에서 뭘 하겠다는 계획은 ...
20190325=치앙 마이와 눈물의 작별, 방콕 첫째날 Volve hotel
언제적에 쓰던 건지 알 수 없는 태국 여행기를 이어 써 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보고 오셨...
20190630=6월의 공병샷
공병 열심히 내고 자랑하려고 공병샷을 쓰고 있지만 요샌 너무 많이 나와서 지겨우려고 하네요.... (헉!!) ...
20190531=5월의 공병샷
5월의 공병샷을 아직도 안 올렸더란 말인가요! (절망한다) 지난 공병샷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5월에도 공병...
20190605=4월의 공병샷
4월의 공병샷을 6월에 올리는 패기... 그동안 여기저기 쓰다말다 널어둔 제품들을 작정하고 비우기 시작했...
20190324=치앙 마이 여섯째 날, one nimman
드디어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물론 하루 더 있긴 하지만 다음 날은 점심 비행기로 저는 방콕으...
20190323=치앙 마이 다섯째 날, 드디어 치앙마이 돌아다님
몇년간 휴가라고는 없는 생활을 하다가 쉬고 나니 포스팅 할 건 많은데 글쓰기가 게을러서 못 올리고 있네...
20190331=3월의 공병샷
01. 언제적에 받은 건지 기억은 안 나지만 VDL 뷰티 소프트너 별로 끈적이지 않고 무겁지 않고 환절기에...
그리고 태국에서 사 온 것들
태국은 쇼핑몰이 그득그득한 나라이긴 하지만 딱히 물건이 싸지도 않고, 심지어 세금도 7%라서 면세받는 재...
20190322=치앙 마이 넷째날 호텔 이동, 137 필라스
라야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이 좋은데를 어찌 떠나냐며 엉엉 울었고 그래도 다음에 갈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