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20191231=12월의 공병샷
01. 마리오바데스쿠 바디샴푸 ★★★ 쟁여놓은 바디샴푸가 많으니 굳이 내 돈 내고 살 일이 오지 않을 것 ...
20190328=방콕, 파크하얏트 둘째날
방콕 둘째날의 시작은 어제의 그 가게에서 점심을 먹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얌운센을 기대한 쇠고기 샐러...
20190310=정식당
아무런 계획이 없이 한국에 와서 아구아구 먹고 살찌고 있습니다. 정식당은 신사동에 있더니 어느새 청담동...
20190327=방콕 셋째날 파크하얏트
셋째날에는 호텔을 옮겼습니다. 파크햐얏트. 왜 저는 진작 여기를 예약하지 않았을까요???!!! 넓은 방에 들...
20191130=11월의 공병샷
01. ROC 데일리 리설페이싱 디스크 ★★★★☆ 02. 홈헬스 살리실산 바디워시 ★★★★☆ - 일년 내내 ...
20190930=8~9월의 공병샷
01. Ren Ready steady glow daily AHA tonic ★★★☆☆ 50ml는 꽤 오래 쓸 수 있더군요. 컬트뷰티에...
20191031=10월의 공병샷
01. 스킨디나비아 프라이머 스프레이 ★★★★☆ - 역시 큰 통으로 놓고 쓰는게 안심이 됩니다 02. 사봉 디...
20190731=7월의 공병샷
출장이 이어지고 있어 샘플 소비가 많았네요 (그리고 아직도 출장중이라는 사실 ㅠㅠ) 사실 그동안은 여행 ...
20190326=방콕 둘째날, 옥타브
역시 너무 오랜만이라 면목없는 포스팅입니다. 지금이 11월이라고요...?!!! 방콕에서 뭘 하겠다는 계획은 ...
20190325=치앙 마이와 눈물의 작별, 방콕 첫째날 Volve hotel
언제적에 쓰던 건지 알 수 없는 태국 여행기를 이어 써 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보고 오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