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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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 넣어갈 여름휴가 향수 - 지중해 편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엔 지중해 바다가 보이는 휴양지를 찾아봤어요. 그림 같은 경관과 이야기 속 한 장면에...
캐리어에 넣어갈 여름 휴가 향수 - 동남아 편
여름이 한껏 가까워져 후끈해지고 있는 날씨. 벌써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휴양지 계획할때 미...
린넨 드레스에 뿌리는 상큼한 오스만투스 향수 by Ormonde Jayne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오스만투스 향수를 리뷰하고 싶은 조향사, 케이예요. 오늘 소개해드릴 향수 제품은 ...
선재 업고 튀어 솔이×선재 커플향수
안녕하세요 선재앓이를 한창 겪고있는 조향사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회 방송이라는게 믿기 싫을 정도로 아...
Kredo ; 와인 한 잔 생각나는 섹시한 우디 향수
Kredo의 느낌은 와인 한 잔에 오스만투스 꽃 한 송이 띄운 듯한 향기가 강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매혹적...
20181201=Aman Tokyo むさし
2018년 겨울, 아만 도쿄에 스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1년 반 전에 다녀온 레...
20191116=스이텐구바시 스시야 すぎた
어느날 저의 미식가 이웃님이 스기타가 토요일 점심을 시작했다며 예약해달라고 하시어 귀차니즘을 이기고 ...
20191231=12월의 공병샷
01. 마리오바데스쿠 바디샴푸 ★★★ 쟁여놓은 바디샴푸가 많으니 굳이 내 돈 내고 살 일이 오지 않을 것 ...
20190328=방콕, 파크하얏트 둘째날
방콕 둘째날의 시작은 어제의 그 가게에서 점심을 먹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얌운센을 기대한 쇠고기 샐러...
20190310=정식당
아무런 계획이 없이 한국에 와서 아구아구 먹고 살찌고 있습니다. 정식당은 신사동에 있더니 어느새 청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