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추억을 부르는 냄새
바로 아래층에는 어르신들이 사신다. 가끔 아래층 어르신들의 식사 메뉴를 알 수 있는 음식 냄새가 밀려온...
나도 그럴 테니까
10월 8일 토요일 아침은 식사도 건너뛰고 10시부터 수업을 했다. 1시에 수업이 끝나고 너무 배가 고파서 밥...
산으로 간 배 수와 셈이 있는 표현 바루기
차진용 1988년 중앙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주로 경제·산업계와 과학기술 분야 취재를 담당하고, 산업 선...
가을엔 말이야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이 왔다.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계절을 물어보면 대체로 여름이나 겨울이 많았다....
역사 책방 아틀라스 한국사 북토크
지난 목요일 수업이 끝나자마자 종로로 향했다. 북토크에 늦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버스가 생각보다 늦게...
독서 모임 살롱의 9주년
지난 목요일에 독서 모임 살롱의 9주년 모임이 있었다. 처음 모임에 나갔던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9주...
조금씩 읽는 미치게 친절한 철학
9월에 읽을 책으로 '미치게 친절한 철학'을 정해서 조금씩 읽고 있다. 이 책은 철학의 맥락을 쉽...
명절 같지 않은 추석날
목요일 저녁 양평으로 출발했다. 새벽에 출근해서 피곤한 남편 대신 운전은 내가 했다. 그동안 설이만 데리...
눈물 한 방울이 내게 주는 삶의 의미
이어령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을 재독하고 나서 마음에 파도가 일렁거렸습니다. 선생님이 죽음...
서천에서 영광으로(춘장대 해수욕장, 새만금 방조제, 영광 보리 카페)
금요일 아침 늦은 휴가를 떠났다.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에서 시부모님을 만나기로 했다. 아침 8시 30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