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글자람국어 문해 독서시간 '슈퍼 거북'
11월부터 글자람에 온 1학년 자람이들이에요. 이제 한 달 된 새싹 같은 자람이들이지만 글자람을 1년은 다...
인생은 파도, 때론 아프지만 기쁘고 뜨겁게
11월에 미리 예매를 해둔 '알로하, 나의 엄마들' 공연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고민이 됐다. ...
나 홀로 준비한 꽃다발
지난 목요일 저녁, 설이가 다니는 하늘누리 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콘서트가 있었다. 설이 친구 엄마의 소...
남편이 준 미션
지난주 일요일 남편이 생굴을 주문했는데 금요일에 도착했다. 한 상자는 동생네 갖다주고 나머진 엄마와 나...
싱크대 배수구 뚫기 대작전 중 확인한 애정
난 평소에 설거지하는 걸 싫어하진 않았다. 설거지하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아무 생각 없이 깨끗해지는 과정...
나는 망설일 거야 유은실 동화 사계절
유은실 작가님의 '나는 망설일 거야'를 읽으면서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너무도 순수한 ...
두 번 산 샌드위치
지난 화요일 퇴근길이었다. 교습소 근처 달리는커피 앞에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마감 세일하고 있었다. 그...
추억을 부르는 냄새
바로 아래층에는 어르신들이 사신다. 가끔 아래층 어르신들의 식사 메뉴를 알 수 있는 음식 냄새가 밀려온...
나도 그럴 테니까
10월 8일 토요일 아침은 식사도 건너뛰고 10시부터 수업을 했다. 1시에 수업이 끝나고 너무 배가 고파서 밥...
산으로 간 배 수와 셈이 있는 표현 바루기
차진용 1988년 중앙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주로 경제·산업계와 과학기술 분야 취재를 담당하고, 산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