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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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독서 '걱정 상자' 글자람 1학년 수업 시간
지난 11월에 글자람에 처음 온 1학년 자람이들은 이제 2학년이 되었어요. 2학년이 돼서도 매시간 신나게 수...
조금은 애쓰며 살아도 괜찮아
찬이를 낳기 전부터 수많은 육아서를 읽으며 과연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고민했다. 육아서는 하나같이 그...
아주 오랜만의 새벽 글쓰기
새벽 글쓰기 모임인 글쓰새, 글의새, 부모학교로 이어지는 동안 난 AI라고 불릴 정도로 4시 55분에 칼같...
글자람국어 문해 독서시간 '슈퍼 거북'
11월부터 글자람에 온 1학년 자람이들이에요. 이제 한 달 된 새싹 같은 자람이들이지만 글자람을 1년은 다...
인생은 파도, 때론 아프지만 기쁘고 뜨겁게
11월에 미리 예매를 해둔 '알로하, 나의 엄마들' 공연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고민이 됐다. ...
나 홀로 준비한 꽃다발
지난 목요일 저녁, 설이가 다니는 하늘누리 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콘서트가 있었다. 설이 친구 엄마의 소...
남편이 준 미션
지난주 일요일 남편이 생굴을 주문했는데 금요일에 도착했다. 한 상자는 동생네 갖다주고 나머진 엄마와 나...
싱크대 배수구 뚫기 대작전 중 확인한 애정
난 평소에 설거지하는 걸 싫어하진 않았다. 설거지하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아무 생각 없이 깨끗해지는 과정...
나는 망설일 거야 유은실 동화 사계절
유은실 작가님의 '나는 망설일 거야'를 읽으면서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너무도 순수한 ...
두 번 산 샌드위치
지난 화요일 퇴근길이었다. 교습소 근처 달리는커피 앞에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마감 세일하고 있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