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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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품을 일 있니?
내가 하는 일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오해가 있다. 아이들이 책 좋아하겠어요! 이럴 땐 좀 난감하...
빨래가 대수랴!
알람이 울리 전 몇 번 잠을 깼다. 일어나지 못할까 봐 걱정돼서였을까, 아님 성산 일출봉을 다녀온 뒤 근육...
다시는 안 할래!
엄마, 우리 반 00이가 토요일에 생일파티한대요. 설이가 같은 반이었던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다며 가...
제주 여행 첫째날 제주 4.3평화 기념관/성산 일출봉 낙조
글사랑채 선생님들과 벌써 세 번째 여행이다. 처음에 우리의 여행지는 포항이었다. 포항에 사시는 선생님께...
테니스를 시작할 수 없는 이유
새벽 글쓰기를 하기 전, 나의 취침시간은 깊은 밤인 2시였다. 눕는 건 12시였지만 바로 잠이 오지 않아서 ...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글자람 초등 2학년 교과독서
작년 3월, 보기만 해도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는 1학년 자람이들을 만났어요. 둘은 평소에도 친해서 축구...
초등 문해독서 '걱정 상자' 글자람 1학년 수업 시간
지난 11월에 글자람에 처음 온 1학년 자람이들은 이제 2학년이 되었어요. 2학년이 돼서도 매시간 신나게 수...
조금은 애쓰며 살아도 괜찮아
찬이를 낳기 전부터 수많은 육아서를 읽으며 과연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고민했다. 육아서는 하나같이 그...
아주 오랜만의 새벽 글쓰기
새벽 글쓰기 모임인 글쓰새, 글의새, 부모학교로 이어지는 동안 난 AI라고 불릴 정도로 4시 55분에 칼같...
글자람국어 문해 독서시간 '슈퍼 거북'
11월부터 글자람에 온 1학년 자람이들이에요. 이제 한 달 된 새싹 같은 자람이들이지만 글자람을 1년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