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560/2024-22 엄마의 택배, 김현지 지음.
『엄마의 택배』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 한때 좋아했던 신경숙 작가 문장의 결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문...
한 줄이, 한 줄이 안 써져!
화요일에 출판사에서 교정 요청이 왔다. 지금 원고 일부분을 삭제하고 다시 작성중이다. 각 장마다 그 한 ...
559/2024-21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 김원영 지음.
김원영 변호사는 나의 롤 모델이다. 내가 그에게 롤 모델이라고 하자 그는 아주 부끄러워하셨다. 그의 『실...
생각지도 못한 반가운 소식
7월에 한 공무원으로부터 <장애 당사자의 양육>를 인터뷰를 했다. 그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서 보내...
558/2024-20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벽돌책이라 읽는 속도도 느렸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위인들의 사례를 통헤 이면을 ...
아이들로 인해 즐겁다.
요즘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많아져 자세히 아이들의 감정을 읽고 커 가는 모습을 본다. ㄴㄹ는 드디어 알약...
557/2024-1 9 배려하는 디자인, 방일경
책 표지는 블루 계열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 책의 내용은 사람, 사회, 환경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
556/2024-18 쓰게 될 것, 최진영
총 8개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작가는 Al와 인간의 만남과 퇴직한 아빠의 이야기, 워킹맘이 친정 엄마...
555/2024-17 풍덩, 우지현(feat. 삶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때 꺼내보면 좋은 책)
나는 웬만하면 꼭 읽어야 하지 않는 이상 재독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세상에 많은 책들을 다 읽기에 시...
글에 진도가 나가지 않아 딴짓하는 중!
이번 주는 글의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드라마 정주행으로 딴짓을 많이 했다. 왜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