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페인트
페이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시작한 책이다. 그것도 그건데 현 시대에 가장 알맞은 SF이다. 심각한 출...
나나
이희영 작가의 대표작중 하나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잃었다가 짜게 식은 소설. 재미없었다기보다는 "...
퍼센트
다 읽고 난 다음에 느낀 점은 기자가 쓴 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자답게 정보전달에만 정확하게 ...
제사를 부탁해
제사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전히 제사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고인...
시어머니 유품정리
홀린듯이 제목에 끌렸다. 그리고 어울리지 않는 갈색의 폭신한 토끼가 끌어들였다.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
기다리면 피어오를것이다. 무늬싱고니움 삽목 후기
멍하니 화분을 보고 있는데 삽목중이던 무늬싱고의 신엽이 올라왔다.(쏘리질뤄!) 이렇게 소리지를만 한게.....
조금 불편해도 나랑 노니까 좋지
정말 가볍게 읽을요량으로 빌려왔었다. 살짝 넘겨봤더니 그림도 많길래 웹툰같은거 겠거니 하고 읽기 시작...
귀여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책 제목만 보고 골랐다. 그 귀여움이 고양이라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책 읽기 싫어서 이핑계 저 핑계대다...
당일수확, 당일판매 상추맛집 신선광채!
서른여섯 청년이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상추를 소개합니다. 요즘 대세인 스마트팜에서 키우는 상추! 수경...
북적되지만 은밀하게
얇은 책이라 골랐던 것 같다. 이전에 읽은 제습기다이어트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른 것도 있다. 책은 유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