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고유한 형태
쉽고 재미있게 읽었으나 나는 어려웠다. 문체는 즐거웠으나 스토리 선을 따라가지 못하여 아쉬웠다.
셰이커
(어우, 몰랐는데 완전 따끈따끈한 신작이였네) 솔직히 읽지말까 생각했던 책이긴 하다. 이희영작가를 몰랐...
페이스
자기 얼굴만 못보는 아이의 이야기. 오랜만에 읽은 책중에 가장 맘에 드는 책이였다. 너무 많고 너무 평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르면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뭔지 모르고 시작했다. 앉은자리에서 내리 읽을정도로 몰입감이 좋았다. 문장도 좋았...
새로고침
신선했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버튼을 누르면 내가 읽은 책들의 대다수의 주인공들이 "행복"해졌...
페인트
페이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시작한 책이다. 그것도 그건데 현 시대에 가장 알맞은 SF이다. 심각한 출...
나나
이희영 작가의 대표작중 하나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잃었다가 짜게 식은 소설. 재미없었다기보다는 "...
퍼센트
다 읽고 난 다음에 느낀 점은 기자가 쓴 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자답게 정보전달에만 정확하게 ...
제사를 부탁해
제사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전히 제사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고인...
시어머니 유품정리
홀린듯이 제목에 끌렸다. 그리고 어울리지 않는 갈색의 폭신한 토끼가 끌어들였다.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