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보통의 노을
제목과 너무 상반되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열여덟살에 소년이 이고지고가기엔 너무 어려운 "엄마의...
식물에 관한 오해
읽어야 할 책은 반드시 읽게 되는 모양이다. 이 책을 처음보자마자 대여해와서는 어쩐지 읽기 싫어서 짱박...
512번째 우주
오늘도 나의 숫자 난독증을 빛을 발했다. 521번째 우주를 찾아 해메이다 핸드폰에 찍어놓은 두장짜리 책을 ...
블루마블
이날 내리 읽은 책 두권이 모두 동성애에 대한 소설이라서 좀 피곤해졌다. 재목과 WEPIC시리즈라는 이...
고유한 형태
쉽고 재미있게 읽었으나 나는 어려웠다. 문체는 즐거웠으나 스토리 선을 따라가지 못하여 아쉬웠다.
셰이커
(어우, 몰랐는데 완전 따끈따끈한 신작이였네) 솔직히 읽지말까 생각했던 책이긴 하다. 이희영작가를 몰랐...
페이스
자기 얼굴만 못보는 아이의 이야기. 오랜만에 읽은 책중에 가장 맘에 드는 책이였다. 너무 많고 너무 평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르면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뭔지 모르고 시작했다. 앉은자리에서 내리 읽을정도로 몰입감이 좋았다. 문장도 좋았...
새로고침
신선했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버튼을 누르면 내가 읽은 책들의 대다수의 주인공들이 "행복"해졌...
페인트
페이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시작한 책이다. 그것도 그건데 현 시대에 가장 알맞은 SF이다. 심각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