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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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는 죽지않아
안전가옥 시리즈라 골랐다. 개인적으로 테디베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런이야기 일거라고는 생각...
몸몸
내가 좋아하는 위픽시리즈! 단편이라 좋기도 하지면 핑크색도 좋고 책 디자인도 좋다. 그래서 골랐던 몸몸 ...
외꺼풀
미국 이민자들의 2세에 관한이야기이다. 만화로 만들어진 이야기라서 쉽게 훅훅 읽었지만 나는 이해하지 못...
그 변기의 역학
지금와 보니 표지가 내용의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불안하고 가난한 요즘청년들의 이야기 이자 우리가 ...
이윽고 언어가 사라졌다.
SF소설집. 표제작보다는 "랩에서 생긴 일"이 가장마음에 들었다. 실험실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
노란 밤의 달리기
....음.. 어.. 음... 불안정한 30살의 청년의 붕떠있는 이야기.. 글쎄. 보는내내 불안하고 혼란하고 발이 ...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
서울에 부암동이라는 곳은 어떤곳일까. 사실 예전에 읽었던 웹툰 "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
귀매
민속신앙과 귀매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어서 한자리에서 내리 읽어버린 책이지만. 글쎄, 누군가에게 추천하...
화성의 아이
재미있게 읽었던 책. 각 이야기마다 화자가 바뀌는 점이 참 좋았다. 장르는 SF다. 그들은 꿈도 꾸고 신기...
멜라닌
이것도 저것도 아닌 표류하고 있는 한 파란남자의 이야기였다. 가볍게 읽기에는 좀 힘겨운 책이고 생각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