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이방인, 알베르 카뮈, 230623]
혼자 읽기보다는, 여러 사람과 읽었을 때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책인 '이방인' 책의 내용...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230319]
오랜만에 서평글을 올리게 되었다. 그동안 책을 간간히 읽기는 했지만, 확실하게 연말연초에는 딴짓들을 하...
[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221120]
나에게도 '단순한 열정'의 마음으로 누군가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아갈 순간이 다시 올까? (이러...
[우리는 같은 곳에서, 박선우, 221021]
처음으로 박선우 작가의 소설집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소설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내가 감정이입을 많이 ...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와타야 리사, 221016]
음....., 기대를 했지만 사실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일본에서 권위적인 상을 수상한 것도...
[프레임, 최인철, 221016]
10년도 넘은 책이지만, 최근에 읽었고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너무 좋았다. 그래서 주변에 책을 ...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김병운, 220922]
김병운 작가의 신작을 먼저 읽고 나서, 그의 이전 작품을 찾아보게 되었다. 제목부터도 배우의 비밀스러운 ...
[아우라, 카를로스 푸엔테스, 220918]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유독 손이 가지는 않는 '세계문학전집' 그러다가 '아우라'...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김병운, 220910]
김병운 작가의 신간,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을 나는 시중에 나오기 시작할 때 바로 주문...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220812]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다. 그동안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도, 도무지 요즘에 피곤하고 지쳐서 서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