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도파민형 인간, 대니얼Z리버먼, 230806]
요즘 들어, '도파민'이나 '도파민 중독'이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도파...
[순도100퍼센트의휴식, 박상영, 230717]
오랜만에, 박상영 작가의 책이 나왔다. 그것도 소설이 아닌 '에세이'로. 그의 에세이는 처음 읽...
[이방인, 알베르 카뮈, 230623]
혼자 읽기보다는, 여러 사람과 읽었을 때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책인 '이방인' 책의 내용...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230319]
오랜만에 서평글을 올리게 되었다. 그동안 책을 간간히 읽기는 했지만, 확실하게 연말연초에는 딴짓들을 하...
[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221120]
나에게도 '단순한 열정'의 마음으로 누군가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아갈 순간이 다시 올까? (이러...
[우리는 같은 곳에서, 박선우, 221021]
처음으로 박선우 작가의 소설집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소설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내가 감정이입을 많이 ...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와타야 리사, 221016]
음....., 기대를 했지만 사실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일본에서 권위적인 상을 수상한 것도...
[프레임, 최인철, 221016]
10년도 넘은 책이지만, 최근에 읽었고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너무 좋았다. 그래서 주변에 책을 ...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김병운, 220922]
김병운 작가의 신작을 먼저 읽고 나서, 그의 이전 작품을 찾아보게 되었다. 제목부터도 배우의 비밀스러운 ...
[아우라, 카를로스 푸엔테스, 220918]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유독 손이 가지는 않는 '세계문학전집' 그러다가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