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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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입덧
임신 6주 차부터 입덧이 시작됐다. 울렁울렁 거리는 것이 불쾌한 기분과 특정 냄새를 맡으면 울렁거림이 심...
프랑스 아기 옷 브랜드 특징 feat 유럽 아기는 작다.
선물 받은 옷, 물려받은 옷이 너무 많아서 옷을 안 사도 될 것 같지만 아니 왜 항상 옷은 부족한 거죠? 일...
통잠
레아는 첫날 태어난 날은 울고 잠을 잘 안 자서 “이게 말로 만 듣던 육아 수면 부족의 시작?”이라 각오를...
4개월 같은 3개월 아가 2차 백신
2023년 1월 16일 화요일 날씨는 흐리고 안개 내일이면 3개월 차에 돌입하는 아기, 오늘 소아과에 가서 2차 ...
프랑스에서 산부인과 고르기
프랑스에서 늘 그렇듯 전문의를 고를 땐 주변인들이 추천해 주는 의사를 찾아가거나 구글 평점을 본다. 임...
조금씩 변해가는 생활들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일기 오늘은 2024년 1월 9일 올 해 처음 들어와 둘러보는 내 블로그 심지어 이게 지...
오늘의 식물일기
이웃님이 나눔해주신 깻잎!! 아주 폭풍 성장중이다. 역시 씨앗이 싱싱해야하나보다. 그리고 봄에 씨를 뿌리...
프랑스에서 멍멍이와 생활하는 인간의 일기
일이 많아졌다 다행히 집에서 일을 많이해서 시간 되는대로 강아지 데리고 외출한다. 우리에겐 산책이란 개...
내 학생이 교환학생 합격했다
예전 프랑스어 선생님 추천받아서 교육원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래서 인관관계가 중요한가 보다. 올 초 한...
손두부 만들기_ 초간단 레시피 집에서 고소한 손두부 완성!
한국이었으면 자주 가던 시장에서 따뜻한 손두부를 사 먹었을 텐데. 이곳에서는 그 맛이 정말 그립다.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