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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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Part 4
오랜만에 다시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고 쓰는 교토 여행기. 에이스 호텔은 교토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린 인...
돌아온 서울의 일상
쿠퍼티노에서 서울로 온지도 어느덧 2주. 점점 그때의 기억이 습한 무더위와 함께 희미해져가고 있다. 돌아...
미국: 5~6월
장기출장이 정해지고 가장 고민됐던 건 우리집 어린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거진 한 달 간을 호텔링을 하...
25 days in California
좋은 기회로 25일 동안 본사에 장기 출장을 떠났다. 익숙한 환경 속에서 타성에 젖고 있을 무렵 찾아온 기...
감사
감사의 사유를 많이했던 나였는데, 일상에 치이다보니 그런 마음을 갖는 것조차 사치였던 최근 몇 년. 일상...
봄
눈감았다 뜨니 곧 5월이다. 이럴수가! 짧은 출장길에 올랐고 새롭게 바뀐 대한항공 타고 돌아오는 길. 기내...
벅차더라도
너무 바빠도 바빴다. 일복터진 삶을 살아왔다 느끼는데 최근까지가 정말 최고조였던 것 같다. 나좀 살려줘!...
봄을 기다리며
뒤늦게 올리는 2월 초까지의 일기 새해를 맞이해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을 마련했다. 새로나온 아이맥! 그 ...
본 것들
서브스턴스(The Substance) 영화의 메시지를 떼어놓더라도 영상미와 음악은 오랜만에 극장을 찾게 만들 ...
기록하는 삶
당연히 운동도 더 자주하고, 건강관리도 잘 하고, 다이어트도 한다는 새해 다짐을 어느때처럼 세우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