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4년 3월과 4월 그 사이: 행복은 소소했지만 꾸준했따(능)

2025.09.02

엄마가 보내 온 옥수수와 이번에 새로 뚫은 비건빵집 #토끼굴 호밀빵. 그리고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 이케...
#토끼굴,#언양농장생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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