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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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출산 (유도분만/제왕절개) 그리고 아들
8월 13일 나의 첫 아이가 태어났다. 약 열 달을 품고 있던 아이가 드디어 세상으로 나온 날이었다. 사실 그...
낯선 곳에서 아는 사람을 우연히 마주쳤을 때
약 3년 전, 지금의 회사로 이직할 때 였다. 이직 시즌 비는 시간을 이용해 18일 정도 캐나다와 미국 여행을...
재무제표 공부 중
재무제표 공부하기에 참 좋은 기본서! 추천! 책 <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 여느 경제서...
여행 에세이 두 권
여행도 좋고, 에세이도 좋으니, "여행 에세이"는 언제나 내게 몽글몽글한 기분을 주는 좋아하는 ...
임신 12주차. 안정기, 아이 성별 그리고 조리원 예약하기
2021. 2월의 기록 임신 12주차에 들어섰다. 보통 서양에서는 임신 기간을 3기간으로 나누는 데 (우리도 초...
여름 휴가
모든 감정이 다 그러하겠지만, 유독 자의적으로 불러오기 힘든, 어떤 조건들이 다 갖춰져야 했을 때만 드는...
콜라
영국에서 어학원을 다닐 때였다. 학원에서 나와 뒷 골목으로 가면 인도인이 운영하는 작은 구멍가게가 있었...
임신 10주차. 태아보험 결정하기 너무 어려워
2021. 1월. 임신 10주차 임신 소식을 반가워했던 친정 식구들이 우리 집으로 놀러 왔다. 내 집이건만 나는 ...
임신8주차. 입덧의 지옥
2021년 1월 둘째주. 말로만 듣던 입덧이 찾아왔다. 입덧에는 여러 유형이 있는 데, 냄새에 민감하면 냄새덧...
임신 6주차. 산부인과 첫 방문 그리고 태명 꼬복이
— 옛 노트 끄적 내용 가져와 블로그 기록용으로 덧붙이기— 2020.12. 29. 산부인과 방문 얼핏 누워서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