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 마츠에 라멘] 시원한 해물육수맛의 라멘

2025.09.03

늘 길을 지나다가 낡아보이는 라멘집 하나가 있었는데 항상 문을 열었는지 안열었는지 애매까리해서 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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