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13개월 19일, 415일
아직 걷지도 서지도 못하는 아이가 오늘 처음으로 10초간 혼자서 서다. 자기 스스로 서 있다는 것도 인식하...
엄마 -8개월. 246일
에셀을 밤에 재우는데 잠시 잠들다 깬 아기. 조용히 엄마 라고 말하며 웃는 에셀에게 묘하게 감동이 ...
육아일기 120일
120일 되니 돌고래소리 지르기 시작함. 뒤집기는 시도하다 말다 하는데 어제는 오볼 잡으려고 많이 시도하...
육아일기 100일
에셀이는 90일 지나면서 오른쪽 팔을 계속 들어올린다. 그러면서 양다리도 같이 들어올리는 것이 뒤집기를 ...
육아일기 90일
에셀이는 사람들과 섞여 대화하면 자기도 함께 하고 싶어 옹알이 터진다 바운서를 태우면 멀미해서 침을 많...
육아일기 73일
에셀이가 트립트랩에 눕다가 자기 팔에 거치대가 걸려 나비가 움직이는 것을 인식했는지 거치대를 움직여 ...
육아일기 77일
이젠 서운하면 입을 삐죽인다. 입가를 건드리면 웃고, 상호작용하려고 뚫어지게 쳐다본다. 특히 혀움직임을...
육아일기 70일
기분좋으면 잘 웃어주고 자기에게 걸어주는 단순한 말보다 오가는 대화에 더 옹알이반응한다 졸리면 칭얼대...
육아일기 71일
조금씩 손을 가져다 할짝거리더니 한번은 손가락을 입에 넣고 물었나보다 그거땜에 울던게 일주일 전 같은...
육아일기 58일
통잠으로 4-5시간 잠들다 55일쯤으로 잠시 깨지고 다시 회복. 모빌보면 좋아라하며 웃고, 엄빠보고는 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