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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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5 아이들과 하루
오랜만에 두 녀석을 데리고 집을 나섰다. 남편은 중요하고도 바쁜 날이라 셋이서 출동. 꽤 오래 스트레스에...
[치킨김밥] 치킨너겟/치킨까스 넣고 말아본 어린이 최적화 김밥 (feat. 허니머스타드)
치킨김밥을 해달라고 눈물을 보인 둘째... (아니 그게 울 일이냐......?) 싶었지만.... 어이없는 마음을 추...
2021.7.24 - 올리브 치아바타 에그 샌드위치
오늘의 아침. 마침 달걀을 잔뜩 리필한 관계로... 냉장고 달걀칸 부족을 해결코자 올리브치아바타로 만든 ...
[스타우브 냄비밥] 곤드레나물 + 콩나물 다같이 넣고 냄비밥! 콩드레나물밥~!
엄마가 건넨 곤드레나물.... (삶기 귀찮은 건 엄마가 다 해주셨네) 냉장고에 있는 콩나물.... (맛이 가기 ...
2021.7.23 - 방울토마토 첫 수확
탱그르르 예쁘다, 참. 부활절에 심은 씨드볼에서 나온 열매는 바로 이 동글댕글 방울 토마토. 오늘 잘 익은...
[점보 연필, 초등 연필] 리라그루브, 스테들러, 파버카스텔, 그리고 딕슨
나는 (구)문구덕후..... 펜과 노트를 좋아하던 과거가 있다. 뭐... 어느새 그다지.. 열심이 없지만;; 아직 ...
[써모스 텀블러 패킹] 마이 디자인 보틀, 스타벅스 텀블러/물통 패킹 교체, 까만 점들이여 안녕!
이거 소모품 파는 거 나만 몰랐나.....ㅡ.ㅡ 빨대컵 쓸 때는 빨대야 바꿔줘야 하니 있지 했는데 이렇게 다 ...
[홈메이드 피클 만들기] 오이피클 무피클 양배추피클~ 피클 대잔치~
아삭한 피클이 먹고 싶었다. 미국에서는 종종 치킨무, 피클 등을 만들곤 했는데- 한국에선 굳이.. 헌데 얼...
[강남역 막국수] 청류벽, 고소한 향기 폴폴 나는 들기름 막국수 맛집
나도 남편도 막국수를 아주 사랑한다. 맛 자체로 진정 담백함을 즐기는 건 남편 쪽인 듯..! 나는 막국수......
[영어 동화책] Narwhal & Jelly, 일각고래와 해파리 시리즈! 완전 꿀잼 보장+_+
나월과 젤리. 일각고래와 해파리. 외뿔고래와 해파리. 어떻게 써야 하려나. whatever! 미국에서 이 책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