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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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우락소곱창
엄마가 알려준 맛집. 사실 엄마가 직접 맛집을 추천해준 적은 없다. ”무슨집이 뭘 파는데 먹을만해.“ 라...
퍼붓는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삶
퇴근하고 집에 가면 넉 다운이라 차분하게 하루 마무리를 하면서 일기 쓰는 건 도무지 못하겠다. 올해는 미...
한시적 백수라이프 의정부 교동짬뽕, 의정부감자탕
와, 이건 무려 23년 6월 저장해둔 글. 7년 다녔던 회사를 퇴사하고 몰타에 갔다가 다시 집에서 잠깐 쉬던 ...
의정부 중식당 팔가 - 동파육, 유포면
설 연휴 마지막날. 초루상이 갑자기 동파육이 먹고싶대서 찾아간 팔가. 저녁 일찍 먹으려고 5시 반쯤 갔는...
무려 2년전에 저장해 둔 글을 발견함
아이클라우드나 구글드라이브 유료를 안 쓰다보니 늘 핸드폰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 딱히 개인적으로 소장...
벌써 2025년 한 달이 지났다.
설날 연휴가 끝났다. 이제 어쩔도리 없이 진짜 2025년을 받아드려야할 때. 올 해는 더 빠르게 지나갈 것 같...
물개박수의 연속, 스시코우지 디너
후쿠오카 대신 맛집+국내 휴양을 하자고 결정하고 결혼기념일에 맞춰서 가장 먼저 예약해둔 스시코우지. 스...
겨울 여행은 숙취를 타고 (보령천북굴단지+늘보펜션)
러시아굴렛의 시작 갑작스러운 여행이었다. 몇 주전에 만난 친구랑 2차로 굴전을 먹을때였다. 6-7년전쯤 그...
한남 방울과꼬막, 애주옥
1월 첫주에 업계관계자 통해서 vip 초대를 받아서 전시회에 다녀왔다. 근데 장소가 하필이면 한강진과 이태...
24-25년에도 변함없이 잘 먹는 일상
새해부터 차 고장나서 죽을 뻔(?)했다. 기어봉, 깜빡이, 비상등이 다 안되는데 일단 직진은 되니까 냅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