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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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프랑스 여행(샤모니-안시-파리)
6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아주 타이트하게 프랑스를 다녀왔다. 급 여행이라 시간이 없어 남프랑스, 몽생미셸...
[일지76] 고래
450p정도 되는 소설을 후르륵 읽을 수 있었던 건 작가의 미친 필력 때문이다. 글이 술술 읽힌다. 중간중간 ...
[일지75] 최재천의 희망 수업
모두가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시지? 두껍지만 술술 읽히고, 하고 싶은 말씀이 무엇...
[일지74] 해변의 스토브
해변의 스토브 설녀의 여름 당신이 투명해지기 전에 눈을 껴안다 바다 밑바닥에서 눈 내린 마을 소중한 일 ...
[일지73] 노인과 바다
195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이름만 들어봤던 헤밍웨이의 책을 드디어 읽었다. 책을 고를 때, 도서관에는 ...
[일지72] 일상의 낱말들
네 명의 작가가 각 낱말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다. 김원영/김소영/이길보라/최태규 커피, 손바닥...
[일지71] 소년이 온다
이 책에 대해서는 내가 감히 느낀점을 쓸 수 없다. 읽어봐야 한다. 읽은 후 느끼는 감정은 모두 같을 것이...
[일지70] 채식주의자
이 책은 무슨 내용인거죠... 제목이 왜 채식주의자인건가요 라는 1차원적인 생각을 무수히 했다. 이게 대체...
2024 세종 보헤미안 뮤직 페스티벌(10.12)
내 도시에 장형이 왔다! 여름쯤 얼리버드 열렸을 때 예매를 해둬서 입장시 수월하게 입장했다. 일반예매 줄...
[일지69]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외국어에 관심 많고, 이탈리아어를 살짝 끄적였던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항상 외국어 공부 해야지~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