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마침내 봄
해이니이모랑 멕시칸 챱챱 신라면의 신인가? 건더기 특이해서 찍음 두명의 후식 볶음밥 양 어떤데 옆에 유...
심심함을 소비욕으로 풀어내기
당근으로 주차타워 추가로 구매했는데 덤으로 타요 친구들이 왔다 덕분에 기존 주차타워에 타요친구들로 채...
육아일기) 771-780일, 뉴얼집 적응기
헿 또밀린 일기 새로운 어린이집에서 새학기를 맞은 아기감쟈.. 그래도 낯설지 않은 곳임에도 적응이 쉽지 ...
육아일기) 781-790일, 팬티입은 형님
짐보리 1등입장 노린닷 지난 주, 형아들 농구하는걸 하염없이 부럽게 바라보던게 맘에 걸려서 농구공 사주...
추웠다가 따수웠다가,,(먹는사진뿐)
일상을 다양한 것들로 채우고픈데 현실은 회사-피곤-집-더피곤-기절해서잠 의 연속.. 일상 사진이 점심밥 ...
육아일기)761-770일, 정든 얼집 안녕,,
짐보리 굿스타트 체험 시작, 이날 첫수업이었는데 약간 아싸재질(?) 있긴해도 잘놀았다 짐보리 효과성의 관...
육아일기) 751-760일, 언어폭발기 맞이
쪼잘쪼잘 말문이 터져버린 혀노의 2월, 눈의 요정이 된 혀노,, 다채로운 얼집활동 정말 감사하다 음악활동...
이사 그리고 얼집전원 준비들(+서교동 맛도리모음)
또 정신없었던 아주 밀린 일상들 (여담으로 난 언제쯤 여유있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식의 푸념들을 늘어놓으...
육아일기) 731-740일, 떼쟁이 어떡할까?
밀린 일기 시작,,, 흐규 묵은 세배사진 후후.. 다시봐도 귀엽 엄빠가 사준 생일선물, 차랑 트랙 좋아하는 ...
육아일기) 741-750일, 장난꾸러기 일상
오늘도 신나는 어린이집! 형아반보다 원래 지냈던 아가들반에서의 표정이 훨씬 더 편안해보이는 혀노 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