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육아일기) 881-890일, 깨발랄 혀노감쟈
얼집농장가서 파 뽑아온 혀노농부 쇼파밑 탐구는 질리지 않는다.. 계속 재밌는 놀이 중 하나 씻기 싫어서였...
육아일기) 891-900일, 더위 정면돌파
몬팍 하부지랑 또갔는데 3시간반 뛰어다녀서 하부지 실신함 ㅋㅋㅋㅋㅋㅋ 이제 키카도 맘먹고 가야한다,,, ...
육아일기) 871-880일, 블루미 성장잡지
한달전 뒷북 일기 나가신다 둥둥둥 작은 사람아 안녕,, 초록불에는 손들고 건너요 지하철 여행 세상 흥미진...
밀린 6월-7초 일상
또 언제 시간이 이렇게 훌쩍 흘러서 7월이 되었으깡 예술의전당 앤서니브라운전 혀노랑 사진전은 첨이지 않...
육아일기) 851-860일, 배변훈련 본격시작
집앞 정자에 올라가서 올림픽대로를 바라보며 2층버스, 아빠차, 하부차, 기타등등 혀노가 아는 차들을 찾다...
육아일기) 861-870일, 팬티맨 김감쟈
휴일날 우지니엉아네 놀로감! 둘이 여행도 간 사이라서 이제 꽤나 친해졌다ㅋㅋ 서로 반가워하고 얼싸안고 ...
보령에서 여름냄새 맡기
6월의 연휴, 보령으로 떠난 우리 셋 나름 일찍 출발했음에도 6시간이 소요됐고.. 정체에 지쳐 멀미해버린 ...
지피티 사주 저장
천간/지지 년주 월주 일주 시주 천간 기(土) 을(木) 경(金) 신(金) 지지 유(金) 유(金) 자(水) 유(金) --- ...
육아일기) 841-850일, 명랑한 일상
스크래치 감자 등장! (우뚝) 주말엔 엄마랑 둘이서 키즈런파크 데이투 최애 엄마랑만 키카온게 좋았던 모양...
세상이 날 억까하는데
회복기간을 시작하며 묵은 일상사진 털기 (나혼자 회복기간이라 칭해보았으나 언제 오물이 튈지 모르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