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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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넷플 본거 (호수야ㅠㅠ)
이거 쓰려고 넷플 본거 모아모았음 요즘 본 드라마 중에 손에 꼽게 좋았다.. 유튜브 조각으로만 봤는데도 ...
내겐 미움받을 용기가 있는가
심오한척 제목 썼지만 그저 먹는 사진만이 남아버린 나의 일상 우리가 만난지 벌써 11주년이라고 한다... ...
일산 카페추천) 코스모 대화역점_레모니카노 존맛
지난번에 꽃이 가득가득해서 넘나 맘에 들었던 코스모 플라워카페 대화역점에 재방문함 :) 맛난 메뉴가 잔...
육아일기) 881-890일, 깨발랄 혀노감쟈
얼집농장가서 파 뽑아온 혀노농부 쇼파밑 탐구는 질리지 않는다.. 계속 재밌는 놀이 중 하나 씻기 싫어서였...
육아일기) 891-900일, 더위 정면돌파
몬팍 하부지랑 또갔는데 3시간반 뛰어다녀서 하부지 실신함 ㅋㅋㅋㅋㅋㅋ 이제 키카도 맘먹고 가야한다,,, ...
육아일기) 871-880일, 블루미 성장잡지
한달전 뒷북 일기 나가신다 둥둥둥 작은 사람아 안녕,, 초록불에는 손들고 건너요 지하철 여행 세상 흥미진...
밀린 6월-7초 일상
또 언제 시간이 이렇게 훌쩍 흘러서 7월이 되었으깡 예술의전당 앤서니브라운전 혀노랑 사진전은 첨이지 않...
육아일기) 851-860일, 배변훈련 본격시작
집앞 정자에 올라가서 올림픽대로를 바라보며 2층버스, 아빠차, 하부차, 기타등등 혀노가 아는 차들을 찾다...
육아일기) 861-870일, 팬티맨 김감쟈
휴일날 우지니엉아네 놀로감! 둘이 여행도 간 사이라서 이제 꽤나 친해졌다ㅋㅋ 서로 반가워하고 얼싸안고 ...
보령에서 여름냄새 맡기
6월의 연휴, 보령으로 떠난 우리 셋 나름 일찍 출발했음에도 6시간이 소요됐고.. 정체에 지쳐 멀미해버린 ...